전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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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 • 금기 • 육담 adult icon

rating rating rating-2 Sexual story

•작가: 시데 •사내 역: 박노식 •윤설 역: 박주광 •강씨부인 역: 남유정 •여종 역: 최정윤 혼사도 치르고 손자도 보고 싶은 어머니인 강 씨 부인의 마음과는 다르게 윤설은 혼기가 차고 넘쳤음에도 여자에겐 통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강 씨 부인은 특단의 조치를 내리게 된다. 양반 마님들에게 패설과 몸을 제공한다는 전기수를 불러들이는 것. 강 씨 부인의 목적은 단 하나. 전기수가 읽어주는 육담을 통해 윤설의 숨은 본능을 일깨우는 것. 야심한 밤, 여종의 안내를 따라 전기수는 윤설의 방 안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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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1화. 육담(肉談)

1화. 육담(肉談)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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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 • 금기 • 육담

7분

어두운 밤. 여종은 누군가를 데리고 걷는다. 조심조심, 누구에게도 걸리지 않게. 그렇게 도착한 어느 양반 집 방 앞. 여종은 조심스럽게 나리를 부른다.


2화. 수음(手淫)

2화. 수음(手淫)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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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 • 금기 • 육담

7분

사내는 윤설에게 옥경의 쓰임에 대해 말해주는 친우가 없었냐 묻는다. 윤설은 대답하지 못하고 있는데, 사내는 윤설에게 수음하는 것을 알려 주겠다 한다. 이에 윤설은 허락하고, 사내는 아랫도리를 벗는다.


3화. 증좌(證左)

3화. 증좌(證左)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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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 • 금기 • 육담

8분

며칠 전, 강 씨 부인은 소문만 무성하던 전기수를 찾는다. 어느 날 밤. 강 씨 부인의 집으로 찾아온 사내는 강 씨 부인에게 윤설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강 씨 부인의 의뢰를 수락하며 부탁을 하나 하게 된다.


4화. 옥경(玉莖)

4화. 옥경(玉莖)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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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 • 금기 • 육담

7분

전기수가 다녀간 다음 날 밤. 윤설은 알 수 없는 감정이 들어 밤잠을 설친다. 자꾸 떠오르는 전기수의 목소리... 그리고 수음을 하는 방법... 윤설은 자기도 모르게 사내가 알려준 방법을 따라 하게 된다.


5화. 창기(倡妓)

5화. 창기(倡妓)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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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 • 금기 • 육담

6분

어머니의 요청에 방문한 약방. 그곳에서 만난 전기수를 보고 윤설은 당황한다. 어쩔 수 없이 탕약을 기다리고 있는데 사내의 등 뒤로 안쪽 방이 보이고 윤설은 관심을 그 방에 관심을 갖게 된다.


6화. 이몽룡(李夢龍)

6화. 이몽룡(李夢龍)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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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 • 금기 • 육담

6분

약방에 다녀온 윤설은 자신이 책을 받아온 것에 화가 나 책을 집어던진다. 하지만 곧, 그날의 기억이 떠오르고... 윤설은 방문을 걸어 잠근 채 책을 펼쳐 읽기 시작한다.


7화. 옥문(玉門)

7화. 옥문(玉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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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 • 금기 • 육담

7분

늦은 밤. 어머니 몰래 사내를 부른 윤설. 사내는 당연하다는 듯 윤설에게 합궁에 대해 설명해 주려 하는데 윤설은 다른 것을 해보라고 한다.


8화. 성욕(性慾)

8화. 성욕(性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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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 • 금기 • 육담

5분

사내는 윤설의 부탁을 들어준다. 윤설의 요청대로 사내는 윤설의 앞에서 수음을 하려 하는 그때, 사내는 윤설에게 말을 건넨다. '도련님도... 같이 하시겠습니까?'


9화. 남색(男色)

9화. 남색(男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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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 • 금기 • 육담

6분

윤설이 사내와 함께 수음을 한 이후로 사내는 윤설을 찾아오지 않았다. 고민에 빠진 윤설은 기다리다 지쳐 본인이 직접 찾아가기로 한다. 그래서 도착한 약방에선 사내는 보이지 않고 의문의 소리만 들린다.


10화. 접문(接吻)

10화. 접문(接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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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 • 금기 • 육담

3분

박 씨와 사내를 본 윤설은 화가 나서 집으로 돌아가려 한다. 하지만 사내는 윤설을 붙잡고는 자신을 왜 찾는지 묻는다. 윤설은 자신도 이유를 몰라서 대답을 못하고 있자 사내가 다른 질문을 한다.


11화. 방법(方法)

11화. 방법(方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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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 • 금기 • 육담

4분

"어떻습니까? 저도 준비가 되었지요. 제가 여러 가지 방법을 알아놨습니다. 사내끼리 정을 통하는 방법 말입니다."


12화. 상사(相思)

12화. 상사(相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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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 • 금기 • 육담

4분

며칠 동안 곡기도 끊고 방 안에서 앓고 있기만 한 윤설. 어느 날 밤, 그런 윤설에게 사내가 찾아왔다. 화가 난 윤설은 나가라 소리치지만 사내는 쓰러지기 직전인 윤설을 자리에 눕힌다.


13화. 구강(口腔)

13화. 구강(口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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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 • 금기 • 육담

5분

지난밤에 갑작스레 찾아온 사내의 품에서 잠이 든 윤설은 다음날 개운하게 일어난다. 하지만 눈앞에 있는 사내를 보고 꿈이 아닌 현실이란 걸 깨닫고 사내의 품에서 벗어나려 하는데..


14화. 양기(陽氣)

14화. 양기(陽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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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 • 금기 • 육담

7분

윤설의 행동 때문에 잠에서 깬 사내는 윤설을 붙잡고 말한다. '제 입으로 말입니다.' 윤설은 주저하지만 사내는 개의치 않고 윤설을 애무하기 시작한다.


15화. 용서(容恕)

15화. 용서(容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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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 • 금기 • 육담

6분

윤설이 상사에 빠진 줄 아는 강 씨는 사내에게 찾아와 윤설이 제대로 된 혼인만 할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을 한 뒤 떠난다. 잠시 뒤 약방으로 찾아온 윤설은 사내에게 말한다. '그래도... 자네가 잊혀지지 않아.'


16화. 정분(情分) (완)

16화. 정분(情分)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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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 • 금기 • 육담

12분

'빨아.' 사내의 도발 섞인 말에 윤설은 주저하지만 사내는 멈추지 않는다. '체면을 세우시겠다면, 여기서 그만두지요.'라며 사내는 한발 물러서는데, 윤설은 결국 사내의 앞에 무릎을 꿇는다.